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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학교에서 시를 썼다고 보여줬습니다.
사계절이라는 시였습니다.
아들바라기 아빠는 엄지 척을 해 주며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냉장고에 알파벳자석으로 고정해 놨습니다.
제목 : 사계절
봄에는 따듯한 햇살이 비친다.
여름은 너무 더워 녹을것 같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면 과일이 주렁주렁 열린다.
겨울이 되면 눈이 펑펑 내리고 내손이 얼어버릴 것 같다.
계속계속 반복되는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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