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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상/러닝

[러닝-126] : 아내의 만걸음 대신 채우기.

by 책과같이 2025.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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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저녁에 38분, 6.2km 뛰었습니다. 

아내의 만 걸음을 대신 채워야 해서

2개의 핸드폰을 가지고 나갔습니다. 

아내는 독감걸린 아들과 보드게임 중이라.

러닝 벨트 앞뒤에 하나씩 넣고 뛰었습니다. 

전날보다 한바퀴 더 돌았네요.

14층까지 걸어서 올라오고요.

이래저래 임무 완수 했습니다. ㅎㅎ

아~ 오늘이 수능이네요. 

수험생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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