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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38분, 6.1km를 뛰었습니다.
어제는 중간에 빨리 들어가고 싶더라고요.
그냥, 갑자기 뛰는 게 너무 심심한 거예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매번 똑같은 트랙을 뛰어선지, 아님 추워진 날씨 대문인지.
어제도 좀 쌀쌀하긴 했죠.
기온이 좀 내려가니
일단 밖에 나오기가 좀 귀찮아지긴 합니다.
겨울이 되면 더 그렇겠죠?
벌써 러닝 권태기가 찾아온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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