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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쉬고 어제 오후에 41분, 6km를 뛰었습니다.
양쪽 허벅지 안쪽이 좀 뭉쳐 있었습니다.
아마 내전근? 쪽일 듯합니다.
운동 후 잘 안풀어줘 그랬던 것 같습니다.
어젠 기온이 확 떨어져 춥더라고요.
러닝 후드 모자를 둘러쓰고 뛰었습니다.
페이스를 천천히 가져가니 땀도 잘 안 나더라고요.
어젠 러닝 기분만 내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ㅎㅎ
겨울이 시작되려나 봅니다.
따뜻하게 입고 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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