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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상/러닝

[러닝-124] : 하필 이어폰을 두고 나왔다.

by 책과같이 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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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34분, 5.7km를 뛰었습니다.

전에 15km를 뛰었더니 평소보다 무거운 감은 있었지만

뛰기엔 괜찮았습니다.

나이가 있어? 회복이 느려지는 것 같습니다. ㅎㅎ

중간에 전화를 받느라 좀 천천히 뛰기도 했습니다. 

하필 이어폰을 안 가지고 나와

핸드폰을 귀에 대고 뛰니 저절로 느려지더라고요.

오랜만에 온 전화라 10분정도 통화한 듯합니다. 

통화를 마치고 속도를 높여 러닝을 마무리 했습니다. 

러닝! 쭈~욱 계속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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