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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토요일 오후에 15km를 뛰었습니다.
5개월 만인 듯합니다.
그때보다는 덜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심박수는 10 이상 떨어졌고, 페이스는 15초 정도 빨라졌고,
시간도 5분 정도 줄었습니다.
저한텐 의미 있는 발전인 듯합니다.
15km는 저한텐 심리적인 벽이었는데
다시 한번 그 벽을 넘어서 기분은 좋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다른 때보단 몸이 무거움을 느낍니다.
역시 15km부턴 몸의 부하가 더 걸리는 듯합니다.
점점 적응하겠죠?
성장하는 게 느껴지니 러닝이 좀 더 즐거운 듯합니다.
부상 없이 즐거운 러닝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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