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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도 전날과 같이
35분, 5.78km를 뛰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트랙을 돌았습니다.
집에 들어갈 때 해가 지고 있더라고요.
이젠 해가 짧아졌네요.
초3아들이 독감에 걸렸는데,
학교에 안가서 너무 좋다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감기, 특히 독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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