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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는 혼자 나가서 33분, 5.78km를 뛰었습니다.
기온은 13도, 뛰기에 적당했습니다.
트랙에서 2~3바퀴 워밍업을 한 다음,
직선 100미터는 빠르게 그리고
도는 구간 100미터는 느리게 달려봤습니다.
나름 인터벌? ㅎㅎ
이렇게 8바퀴 정도 돌았습니다.
평소보다 힘이 많이 들고 숨이 많이 차더라고요.
자기 전에 배가 많이 고픈 게 단점인 듯합니다.
담부턴 저녁에는 그냥 조깅하는 걸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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