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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상/러닝

[러닝-119] : 담부턴, 저녁에 강도를 약하게.

by 책과같이 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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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는 혼자 나가서 33분, 5.78km를 뛰었습니다.

기온은 13도, 뛰기에 적당했습니다.

트랙에서 2~3바퀴 워밍업을 한 다음,

직선 100미터는 빠르게 그리고

도는 구간 100미터는 느리게 달려봤습니다.

나름 인터벌? ㅎㅎ

이렇게 8바퀴 정도 돌았습니다. 

평소보다 힘이 많이 들고 숨이 많이 차더라고요.

자기 전에 배가 많이 고픈 게 단점인 듯합니다.

담부턴 저녁에는 그냥 조깅하는 걸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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