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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상/러닝

[러닝-120] : 아! 아내의 신발끈.

by 책과같이 2025.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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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아내와 같이 러닝 하다

아내의 신발끈이 풀려버렸네요.

신발끈이 풀리지 않게 마지막에 한번 더 마무리하는

방법이 있는데 

아내는 그냥 운동화 매듯 했네요.

신발끈이 풀리니 약간의 짜증? 아쉬움?의 목소리.

" 아! 신발끈 " 

신발끈이 풀려서 멈추면 러닝의 리듬이 깨지거든요.

아내도 그부분이 신경이 쓰였나 봅니다. 

그래도 어제는 15바퀴(6km)나 돌았습니다. 

전 한바퀴 더 돌고 마무리했습니다. 

어제는 찬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러닝하시는 분들 이제는 따뜻하게 입고 나가야 할 듯합니다.

오늘은 더 많이 추워졌습니다.

따듯한 하루 보내세요~~^^

애플워치가 중간에 10분정도 멈춰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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