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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아내와 같이 러닝 하다
아내의 신발끈이 풀려버렸네요.
신발끈이 풀리지 않게 마지막에 한번 더 마무리하는
방법이 있는데
아내는 그냥 운동화 매듯 했네요.
신발끈이 풀리니 약간의 짜증? 아쉬움?의 목소리.
" 아! 신발끈 "
신발끈이 풀려서 멈추면 러닝의 리듬이 깨지거든요.
아내도 그부분이 신경이 쓰였나 봅니다.
그래도 어제는 15바퀴(6km)나 돌았습니다.
전 한바퀴 더 돌고 마무리했습니다.
어제는 찬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러닝하시는 분들 이제는 따뜻하게 입고 나가야 할 듯합니다.
오늘은 더 많이 추워졌습니다.
따듯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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