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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가벼운 마음으로 뛰러 나갔습니다.
연속 3일째니 천천히 회복러닝? 하는 마음으로요.
뛰는 옆으로 '억새풀'이 가을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러닝을 시작할 때는 발과 신발이 따로 노는 느낌이 있는데
2km 정도 예열을 마치면
과장해서, 발과 신발이 하나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때부터는 좀 뛰는 맛이 생깁니다.
7~8km 되면 여전히 힘들긴 하지만요.
1시간 2분, 9.3km를 뛰었습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러닝을 즐겨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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