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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엔 혼자 뛰러 나갔습니다.
1시간, 9.5km를 뛰었습니다.
이틀 전 JTBC 마라톤이 끝나 선지 Youtube, 소셜미디어에
달린 후기 등이 많이 올라옵니다. 그것을 보면
' 나도 한번 풀 마라톤 도전하고 싶다.'
' 나는 언제쯤 풀마라톤을 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의 단순한 계획은 내년엔 '하프' 도전.
2~3년 후에 풀마라톤 도전하는 것입니다.
대회 영상들을 보면 당장이라도 출전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ㅎㅎ
(요즘은 출전하고 싶어도 추첨되는 게 힘들다죠.)
천천히 가려고 하는데 마음은 그렇지가 않네요.
여하튼 하프든, 풀마라톤이든 러닝이라는 긴 여정 중에
하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종착역이 아닌.
저만의 러닝 여정을 위해 마음을 차분하게 가져봅니다.
모든 분들의 즐겁고 건강한 러닝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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