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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상/러닝

[러닝-116] : 아내를 먼저 집에 보내고.

by 책과같이 2025.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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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쌀쌀했는데 잘 채비해 나갔습니다. 

장갑도 잘 챙기고요. ㅎㅎ

아내는 드디어 35분, 5km를 돌파했습니다.

천천히 해도 된다고 했는데, 열심입니다.

아내를 먼저 집으로 보내고 저는 트랙에서

주말에 못 뛴 거를 보충했습니다. 

1시간 9분, 10.7km(26바퀴)를 뛰었습니다. 

여름에는 2~3바퀴만 뛰어도 땀이 났는데요.

이젠 10km 정도는 뛰어야 땀이 좀 납니다.

제가 땀이 잘 안나는 편이기도 하고요.

여하튼 적당한 휴식이 러닝을 편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주말 이틀이나 잘 쉬었잖아요~ㅎㅎ)

어제도 러닝 잘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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