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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쌀쌀했는데 잘 채비해 나갔습니다.
장갑도 잘 챙기고요. ㅎㅎ
아내는 드디어 35분, 5km를 돌파했습니다.
천천히 해도 된다고 했는데, 열심입니다.
아내를 먼저 집으로 보내고 저는 트랙에서
주말에 못 뛴 거를 보충했습니다.
1시간 9분, 10.7km(26바퀴)를 뛰었습니다.
여름에는 2~3바퀴만 뛰어도 땀이 났는데요.
이젠 10km 정도는 뛰어야 땀이 좀 납니다.
제가 땀이 잘 안나는 편이기도 하고요.
여하튼 적당한 휴식이 러닝을 편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주말 이틀이나 잘 쉬었잖아요~ㅎㅎ)
어제도 러닝 잘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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