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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종아리가 거의 풀려 아내랑 같이
슬로우 러닝을 했습니다.
아내는 4km, 28분. 저는 5.3km , 33분 뛰었습니다.
아내는 힘들다고 한 바퀴 덜 뛰고, 전 세 바퀴를 더 뛰었습니다.
몇 바퀴 더 뛰고 싶은 욕심이 들긴 했는데 참았습니다.
날씨가 선선해서 땀이 많이 나지 않더라고요.
땀을 흘려야 좀 뛴 것 같은데 말이죠.
다음에 좀 더 뛰는 걸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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