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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상/러닝

[러닝-133] : 모처럼 씨사이드파크로.

by 책과같이 2025.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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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는 모처럼 씨사이드파크로 나갔습니다. 

운동장 트랙보단 씨사이트파크가 뛰기에는 좋습니다. 

서해바다와 함께 송도와 인천대교가 보이는 풍경이

막혔던 가슴을 뻥 뚫리게 하죠.

날씨가 추워지니 자전거 타고 가는 게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

운동 후에 땀이 덜 마른 상태로 자전거를 타면 

찬바람이 들어와 좀 춥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어제는 43분, 6.8km를 뛰었습니다. 

역시 뛰고 나니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러닝 쭉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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