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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도 전날과 같이
아내의 초보 '페이스 메이커' 역할을 했습니다.
애플워치를 놓고 나와 '런데이'앱을 켜고 뛰었습니다.
아내는 32분 4.8km, 저는 38분 5.9km를 뛰었습니다.
아내는 한 바퀴를 더 돌았네요.
생각보다 아내는 잘 뛰는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뛸때보다도 나은 듯합니다.
전 오른쪽 종아리가 살짝 뭉쳐 있는듯 합니다.
러닝 후 잘 풀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나 봅니다.
오늘은 쉬면서 잘 풀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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