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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내가 쉬는 날이라 같이 30분 뛰기를 했습니다.
저는 옆에서 중간중간 애플워치로
시간과 페이스를 확인하며 아내에게 말해주었습니다.
아내는 32분, 4.5km를
저는 38분 5.7km를 뛰었습니다. (트랙 3바퀴를 더 돌았습니다)
러닝을 하시는 분들은 '페이스메이커'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저도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요.
보통 고수분들이 대회때 '10km 몇 분 ' 이런 식으로
페이스메이커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 거기에 맞는 분들이 같이 따라 뛰는 것이죠.
어쩌다보니 초보인 저도~ㅎㅎ
아내의 30분뛰기를 위해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잘 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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