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냥일상/러닝

[러닝-112] : 담부턴 장갑을 챙겨야 할듯.

by 책과같이 2025. 10. 21.
반응형

어제 오후에 한 시간 정도 뛰었습니다. 

9.38km6분 17초 페이스입니다. 

항상 7~8km 정도에선 배가 고프고 페이스가 떨어집니다.

 에너지젤이나 식염포도당을 중간에 하나 먹어야겠습니다.

여름이 지나 괜찮을것 같아 안 챙겼거든요.

가을 하늘은 청명하고 날씨는 너무 좋은데

바람이 좀 차가워 중간에 '잼잼잼'을 열심히 했습니다.ㅎㅎ

담부턴 장갑을 챙겨야겠습니다. 

영종도 씨사이드파크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