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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상/러닝

[러닝-148] : 아들을 부탁해요~ 엄마.

by 책과같이 2026.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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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엔 시골에서 올라오신 엄마에게

아들을 잠시 부탁하고 뛰러 나왔습니다. 

어제는 4도로 뛰기에 좋았습니다. 

36분, 5.5km를 뛰었습니다. 

연속 4일 차인데 컨디션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온 힘을 쏟아붓는게 아니라

7~80%로 뛰니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요.

러닝이 반복운동이다보니 아픈 곳이 조금씩 생기긴 하는데

아직까진 오래가지 않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뛰는 날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진 뛰는게 즐거운 초보러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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