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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에 영하 3도, 조금 쌀쌀함에도
아내랑 같이 나갔습니다.
밖에 나갔을때 찬 기운이 확 느껴지더라고요.
운동장까지 천천히 뛰어가며 예열을 했습니다.
43분, 6km(15바퀴)를 뛰었습니다.
뛰고 나서 심박수를 체크해보니
134~139로 지난번보다는 낮고 일정하게 나왔습니다.
전보다 천천히 뛰긴 했는데 나름 만족합니다.
아내는 어제가 새해 첫 러닝이었습니다.
제가 좀 더 자주 뛰자고 했습니다.
아내가 러닝을 즐기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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