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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상/러닝

[러닝-150] : 중간에서 잘 하자~

by 책과같이 2026.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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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서

"고생이 많아" 하며

아내 어깨를 토닥토닥 해주었습니다.

시어머니가 올라와 계시거든요.

불편하지만 내색 안하고 

잘 지내는 아내가 항상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엄마도 보이지 않는 선을 넘지 않으려고 하시고요.

(저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듯합니다. ㅎㅎ)

중간에서 제가 정말 잘해야겠다고 다짐을 또 해봅니다. 

어제는 같이 44분,6.2km를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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