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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상/러닝

[러닝-144] : 2026년 첫 러닝~

by 책과같이 2026.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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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월 2일 오후에 새해 첫 러닝을 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오랜만에 씨사이드파크로 혼자 나갔습니다. 

기온이 영하 5도라 중무장을 했는데도

얼굴 쪽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차가웠습니다. 

가볍게 몸을 푼 후에 워치를 러닝으로 맞추고 뛰었습니다. 

가져간 물 한모금을 마시고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혼자 뛰면 저만의 리듬을 가질 수 있어 좀 더 좋은 듯합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면 

어느덧 자전거 있는 지점에 도착하네요.

58분, 9.3km를 뛰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다시 집으로.

기분 좋은 새해 첫 러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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