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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월 2일 오후에 새해 첫 러닝을 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오랜만에 씨사이드파크로 혼자 나갔습니다.
기온이 영하 5도라 중무장을 했는데도
얼굴 쪽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차가웠습니다.
가볍게 몸을 푼 후에 워치를 러닝으로 맞추고 뛰었습니다.
가져간 물 한모금을 마시고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혼자 뛰면 저만의 리듬을 가질 수 있어 좀 더 좋은 듯합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면
어느덧 자전거 있는 지점에 도착하네요.
58분, 9.3km를 뛰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다시 집으로.
기분 좋은 새해 첫 러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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