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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어필사 100일의 기적>에 나오는 글입니다.
별로인 날들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스스로 의심이 들거나, 외롭거나, 무섭거나,
혹은 슬플때면 우리는 생각합니다.
"내 인생은 도대체 왜 이런 거야?"
인생이라는 요리에는 원래 "어려움"이라는 쓴맛이 들어 있어요.
(물론 "행복"이라는 단맛도 들어 있고요.)
그리고 이러한 맛들이 조화를 이루며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 줍니다.
쓴맛을 보며 우리는 인내심, 공감 능력,
책임감, 사랑, 자립심을 배우고,
인간이 어떻게 아름답게 불완전한 존재가
되는지 배우기도 합니다.
이것이 인생이 어려운 이유입니다.
당신은 "불쾌한" 경험들을 고치거나 없애려고 할 필요 없어요.
인간이 지구에서 살려면 겪는 일상일 뿐이에요.
하지만 이 모든 힘들고 어두운 날들에
당신은 항상 스스로의 옆에 있어줄 수 있어요.
저는 제가 그 누구보다도 제 스스로의
헌신적인 소울 메이트인 걸 잘 알고 있어요.
저와 제 자신은 인생의 모든 험난한 길을 함께 걸어가요.
그러니 그 무엇도 우리를 망칠 수 없어요.
인생의 모든 맛들을 경험함에 있어서,
스스로에게 가장 의리 있는 친구가 되어 주세요.

실은 아침부터 아내와 사소한? 걸로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아내와 사소한 거라도 말다툼이 있으면 하루 종일 별로이거든요.
많은 분들도 역시 그렇겠지요.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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