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롬필사챌린지 시즌2 9일차입니다.
오늘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입니다.
보트에 앉아 월든 호수의 물을
바로 내려다보면 물빛은
각기 다른 색을 발한다.
같은 자리에서 바라보아도
어느때에는 푸른빛으로
보이다가 다른때에는
초록빛으로 보인다.
하늘과 대지 사이에 놓인
이곳은 하늘의 푸름과 대지의
녹음을 모두 닮았다.
But, looking directly down into
our waters from a boat,
they are seen to be of very
different colors.
Walden is blue at one time
and green at another.
even from the same point of view.
Lying between the earth and the
heavens, it partakes of
color of both.


반응형
'그냥일상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롬필사챌린지_시즌2_11] : 사랑스런 추억(윤동주) (7) | 2025.08.11 |
|---|---|
| [오롬필사챌린지_시즌2_10] : 무한의 지평선에서(니체) (9) | 2025.08.10 |
| [오롬필사챌린지_시즌2-8]: 봄은 고양이로다(이장희) (12) | 2025.08.08 |
| [오롬필사챌린지_시즌2_7] : 소년(윤동주) (12) | 2025.08.07 |
| [오롬필사챌린지_시즌2_6] : 천문학자(이솝우화) (8) | 2025.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