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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상/러닝

[러닝-106] : 뛰고 싶었습니다~~

by 책과같이 2025.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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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연휴를 보내긴 했는데

한편으론 뛰질 못해 조금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시골에 갔다가 지난 금요일(10일)에 도착했습니다. 

금요일은 너무 피곤해 그냥 쓰러졌습니다.

이번 연휴에 운전을 많이 해서 그랬나 봅니다.

토요일 밤에 비가 내리고 있었는데 

그냥 나가 뛰고 왔습니다.

5.2km에 6분 24초 페이스입니다. 

뛰고 나니 연휴 피로가 좀 날아가버린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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